자카리아 팔리아슈빌리 거리에 인터내셔널 퀴진을 선보이는 간결한 레스토랑 Bruno가 문을 열었다.

낮에는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리고, 저녁에는 현지 DJ의 세트와 함께 특별하게 살아나는 Bruno의 시그니처 칵테일이 인기를 끈다.

음식과 인테리어 모두 미니멀한 이곳은 대규모 인원과 커플 모두를 끌어모은다. 넓은 공간에는 긴 테이블 여러 개와 1~2인용 바 테이블이 있다.

흥미로운 조명 설계도 눈에 띈다. 디자이너가 꽤 낮게 늘어뜨린 샹들리에를 골라,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